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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나안과, 최신 다초점 렌즈 ‘팬옵틱스 프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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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타임즈] 충남 천안의 안과 질환 거점 병원인 천안나안과가 

최신형 다초점 인공수정체 ‘팬옵틱스 프로(PanOptix Pro)’를 정식 도입했다고 밝혔다.

 

1986년 개원 이래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한 천안나안과는 그간 축적해온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정교한 시력 교정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리미엄 인공수정체 도입을 결정했다. 

이를 통해 백내장 및 노안 수술 환자들에게 한층 향상된 시력의 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도입된 글로벌 안과 전문 기업 Alcon의 ‘팬옵틱스 프로’는 기존 다초점 인공수정체의 한계를 보완한 최신 렌즈로, 

현대인의 생활 패턴을 반영해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 시 중요한 약 60cm 중간거리 시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엔라이튼(Enlighten) 기술이 적용되어 빛 활용도를 높이고, 

야간 빛 번짐이나 눈부심을 줄여 보다 선명하고 안정적인 시야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약 40cm 근거리부터 원거리까지 단절 없는 연속적인 시야 확보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천안나안과 나종경 대표원장은 “백내장 수술은 단순한 시력 회복을 넘어 환자의 일상과 삶의 질에 직결되는 중요한 치료”라며 

“팬옵틱스 프로와 같은 검증된 최신 인공수정체를 통해 환자 개개인의 생활 방식에 맞춘 맞춤형 시력 교정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40년간 이어온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신 의료 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눈 건강을 맡길 수 있는 진료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바이오타임즈=최진주 기자] news@biotimes.co.kr

출처 : 바이오타임즈(https://www.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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